㈜루데아 탈모 브랜드 나요(NAYO), ‘스파클링 토닉&샴푸브러쉬’ 핀업디자인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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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데아 작성일2018-11-14 조회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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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아의 탈모 브랜드 나요(NAYO)가 2018 핀업디자인 어워드 부문에서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은 베스트100을, 나요 샴푸브러쉬는 입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 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핀업디자인어워드 베스트100을 수상한 나요 스파클링 토닉은 원뿔 형태로 무게 중심을 아래로 둬 제품 사용 시 사용자의 손목을 고려해 과도한 양이 누액되지 않도록 디자인 됐다. 또한 디자인 포인트를 살려 인테리어 오브젝트로서의 기능까지 살릴 수 있다.



입선을 수상한 나요 샴푸브러쉬는 세정 돌기 부분은 특허 받은 기술을 이용해 손으로 하는 샴푸보다 효과적으로 두피를 세정하고 상처를 줄일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의료용 실리콘으로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완성됐다. 상단의 손으로 움켜쥐는 부분은 조약돌을 형상화해 소비자의 사용성에 대한 접근을 극대화 시켰으며 손으로 움켜쥘 때 플라스틱이 손가락 뼈에 간섭이 나던 불편함을 최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루데아 관계자는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과 샴푸브러쉬는 제품의 기술력과 노하우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패키징 또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라고 생각했다”며 “인테리어 오브젝트로서뿐만 아니라 고객이 사용했을 때 편리한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은 루데아 공식 홈페이지 및 뷰티윈도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샴푸브러쉬는 오는 12월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