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데아 '나요(NAYO)' 스파클링 샴푸·헤어토닉, 탈모 헤어케어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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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데아 작성일2018-11-14 조회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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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탈모인들이 증가하면서 탈모 관련 시장도 급속도로 성장 중이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두피를 관리할 수 있는 홈 헤어 케어 제품들의 구매가 매해 상승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주)루데아에서 출시한 나요(NAYO) 스파클링 샴푸와 헤어토닉이 출시 후 3주 만에 1차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탈모전문가와 루데아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탈모 헤어케어 기능성 제품이다.

나요 헤어 제품에는 톡톡 튀는 초정리 탄산수가 함유돼 있어 사용 시 청량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22가지의 아미노산(단백질)과 36가지 자연추출물, 식약처 고시 3가지 성분 등 여러 성분이 들어 있어 두피와 모발의 이중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향료 대신 라벤더 오일 같은 에센셜 오일을 담았다.

해당 제품들은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임상시험 결과 피부자극 지수 0.00을 기록하며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탈모 증상과 두피 탄력에도 보탬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측은 "이 중 나요 스파클링 샴푸는 인체에 가장 가까운 산도인 PH5.5의 약산성 샴푸로 두피 손상이 거의 없다. 사용 시 기름기가 줄어들고 머리카락이 뭉치거나 뻣뻣해지는 것을 방지해줘 마치 헤어클리닉을 받은 듯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은 스프레이 타입이 아닌 제품에 난 실리콘 구멍을 통해 두피에 직접 도포하는 제품이다. 마사지 하듯 두피에 두드려 주면 돼 다른 방식의 두피 제품보다 정확하고 확실하게 유효성분이 두피에 흡수된다.

나요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요즘처럼 건조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계절에는 얼굴 피부 만큼이나 두피에도 신경을 써줘야 탈모 걱정을 줄 수 있다”며 “스파클링 샴푸와 토닉을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

나요 스파클링 샴푸와 나요 스파클링 토닉은 루데아 및 나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루데아 뷰티윈도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