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데아 탈모 브랜드 나요(NAYO), 탄산수 활용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까지 1차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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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데아 작성일2018-11-14 조회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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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아는 자사 탈모 브랜드 나요(NAYO)에서 10월 출시한 신제품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이 출시 22일 만에 1차 완판됐다고 밝혔다.

나요 스파클링 토닉은 초정리 탄산수를 포함한 탈모증상 완화 성분과 두피에 좋은 그린등급 성분을 포함해 총 58가지의 성분이 함유된 헤어토닉이다. 두피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의 토출구가 있어 액의 소모가 적으며 효율적으로 두피에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탈모를 유발할 수 있는 두피열 관리에 탁월한 제품이며, 두피와 모발 탄력개선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루데아 황정훈 대표는 “나요 스파클링 헤어토닉은 나요 스파클링 샴푸를 구매하고 만족했던 고객들이 샴푸 사용 후 집에서도 쉽게 두피, 탈모관리를 하기 위해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던 제품이기에 완판을 할 수 있던 것 같다”며 “앞으로 탈모 브랜드 나요는 탈모가 고민인 고객들을 위해 집에서도 손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요 스파클링 샴푸와 헤어토닉의 자세한 정보는 ㈜루데아 공식홈페이지와 뷰티윈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