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브랜드 나요, ‘두피 각질·피지 개선 및 두피·모발탄력’ 임상시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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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데아 작성일2018-09-04 조회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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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뷰티브랜드 ㈜루데아는 8월 새롭게 선보인 탈모 브랜드 ‘나요(NAYO)’의 스파클링
샴푸와 9월 출시 예정인 토닉의 임상시험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사에 따르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약 4주 동안 나요 스파클링 샴푸의 두피 피지, 두피 각질
개선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2주 사용 후 38.46%, 4주 사용 후 47.72%의 두피 피지
개선을 입증했다. 또 2주 사용 후 45.15%, 4주 사용 후 64.66%의 두피 각질 개선율을 보였다.
또한 9월 출시 예정인 나요 ‘헤어 토닉 앰플’의 경우, 두피 탄력, 모발 탄력 개선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2주 사용 후 16.7%, 4주 사용 후 23.72%의 모발 탄력 개선율을 나타냈으며,
두피 탄력 개선율의 경우 2주 사용 후 16.74%, 4주 사용 후 23.72%의 모발 탄력 개선율을
나타냈다.

8월 출시된 나요 스파클링 샴푸는 미세탄산 입자가 두피 속 이물질을 제거해주며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샴푸로 출시 후 20일만에 1차 완판을 기록했으며,
나요 헤어 토닉 앰플은 미세 탄산 입자와 두피에 좋은 성분들을 직접 도포하여
두피 염증 예방 및 두피탄력과 모발탄력까지 개선해주는 제품으로 ㈜루데아만의
독자적인 디자인과 기술 특허를 받았다.

㈜루데아 황정훈 대표는 “루데아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에 통과 받은 제품과 특허 받은 기술력이 입증된 제품만을 판매 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품질과 거품없는 가격의 제품을 개발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상으로 제품력을 입증한 나요 스파클링 샴푸는 런칭과 동시에 1차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헤어 토닉 앰플’
신제품을 오는 9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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