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데아, 탄산수 활용 ‘나요 스파클링 샴푸’ 여름철 지루성두피 완화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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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데아 작성일2018-08-16 조회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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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원규 기자] 요즘 같은 무더운 여름철 두피 건강을 자신하는 사람들도 조금만 신경을 안 쓰게 되면 머리에 유분이 과다 분비됨은 물론 최악의 경우 고치기 힘든 지루성 두피염으로 번질 수 있으며 이는 탈모로 직결될 수 있다.

지루성 두피염 같은 경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환절기 알레르기성이나 두피 곰팡이 감염 등으로 발생한다는 의견이 유력하다. 최근 이런 질환을 예방 및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탄산수가 떠오르고 있다.

탄산수로 머리를 감을 경우 탄산의 미세입자가 두피로 침투해 모낭 속 세균과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지루성 두피염 예방, 완화 방법의 일환이 될 수 있다.

이에 ㈜루데아(대표 황정훈)는 탄산수의 두피 세척원리를 착안해 탈모완화와 지성 및 지루성두피염 완화를 목적으로 탈모완화 브랜드 ‘나요’를 론칭하고 브랜드의 첫 번째 타자로 ‘나요 스파클링 샴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탈모완화 브랜드 나요의 이영상 개발소장은 “나요 제품에 함유된 탄산수는 조선시대에도 세조왕이 피부병을 치료하고자 찾았던 초정약수로 불린, 초정리 탄산수”라며 “탄산수의 두피 세척원리와 탈모완화에 좋은 61가지 성분을 함유한 나요 스파클링 샴푸로 두피염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요 스파클링 샴푸는 출시 10일 만에 네이버 뷰티윈도우 탈모케어 카테고리 상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원규 기자 cid14@kns.tv